나의 게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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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공략/게임잡담

나의 게임 라이프

by EMPI 2023.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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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게임 라이프를 돌아보기 위해 작성하는 내가 보기 위한 포스팅

 

 

기종 게임명 : 부제목 (엔딩 본 연도)

PC 페르시아 왕자 1 : 시간의 모래 (2020년 이전)
PC 페르스아 왕자 5 : 잃어버린 모래 (2020년 이전)
PC 맥스페인 1,2 (2020년 이전)
PC The Dig (2020년 이전)
PC 런어웨이 : 더 로드 어드밴처 (2020년 이전)
PC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2020년 이전)
PC 워크레프트3 : 레인 오브 카오스 (2020년 이전)
PC 워크레프트3 : 프로즌 쓰론 (2020년 이전)
PC 워크레프트2 (2020년 이전)
PC 디아블로2, 디아블로2 확장팩 (2020년 이전)
PC 커맨드앤퀀커3 : 타이베리움 워 (2020년 이전)
PC 머쉬나리움(Machinarium) (2020년 이전)
PC 파랜드 택틱스 1,2 (2020년 이전)
PC 이스 6 (2020년 이전)
PC 코룸 3 (2020년 이전)
PC 무인도 이야기 R (2020년 이전)
PC 캠퍼스러브스토리 (2020년 이전)
PC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2020년 이전)


닌텐도 젤다의 전설 : 브레스오브더와일드 (2020)
닌텐도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 (2020)

모바일 세븐나이츠 2(2021)
PC 스타워즈 제다이 : 오더의 몰락 (2021)
닌텐도 hades (2021)
플스5 갓오브워4(2021)
플스5 블랙옵스 콜드워 (2021)
플스5 스파이더맨 마일스앤모랄레스(2021)

닌텐도 별의커비 스타얼라이즈 (2022)
닌텐도 별의커비 디스커버리 (2022)
플스5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2022)

닌텐도 별의커비 wii 디럭스 (2023)
플스5 디아블로 4 (2023)

플스5 스파이더맨 2 (2023)

 

 

콘솔 게임기인 닌텐도를 사기 전에는 대부분 PC로 게임을 했었다. 저기에 열거된 게임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을 해왔는데, 끝까지 엔딩본 게임은 생각보다 적다. 내 나이 이제 40을 바라보고 있는데, 엔딩 본 게임이 많지 않은 것에 대해 조금 아쉽다.

 

명작이라고 하는 위쳐3도 아직 엔딩을 보지 못했다. 서브퀘 까지 완벽히 하고 싶어서 게임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질려 버렸다. 그래서 중도에 그만 두고 말았다.

 

나의 게임 스타일은 100%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그나마 스파이더맨 2는 100%로 즐기고 플래티넘을 한번 만들어 보기 위해 노력 하는 중이다. 그 동안 플래티넘을 만들어본 게임이 단 한개도 없다.

 

자기 만족을 하기 위해 플래티넘을 도전 하는 건데, 플래티넘을 하기 전에 난 이미 게임에 질려 버린다. 한 게임만 미친듯이 해서 "젤다 런" 같은 플레이를 보여 주는 게이머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난 그걸 하기도 전에 이미 질려서 다른 게임을 하고 있을 거기 때문이다.

 

그나마 디아블로 4를 가장 오래하고 있다. 스파이더맨2는 아마 플래티넘을 달성하면 60시간 이내로 끝날 것 같다. 하지만 디아블로는 130시간 넘게 플레이 했다. 그나마 캐릭터가 여러개고 시즌이 있기 때문에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다.

 

딸하고 게임을 하다 보니 닌텐도 별의커비는 본의 아니게 엔딩을 굉장히 빨리 봤다. 딸하고 게임을 끝까지 깨고 엔딩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재미있다. 딸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거라 생각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히 게임을 하고, 또 가정이 있다 보니 남편 노릇 아빠 노릇을 해야 되서 생각보다 많은 게임을 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게임을 하려고 한다.

 

술, 담배 말고 내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방법은 게임과 넷플 보기가 전부다. 그래도 이런거를 해서 스트레스가 풀려서 다행이다. 사람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우울감이 찾아오고 무력해지며 능률도 떨어 진다. 그렇기에  꼭 스트레스를 푸는 자기만의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나의 방식은 게임이었고, 돈만 조금만 들이면 스트레스를 벗어나 삶의 즐거움이 될 수 있다.

 

회사에서의 일 때문에 그 동안은 많은 게임을 하지 못했는데, 2024년에는 지금 보다 훨씬 많은 게임을 하고 블로그에서도 다뤄볼 생각이다.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계속 하기에는 아직 내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도 내년에는 게임 포스팅을 일주일에 하나씩이라도 올려 보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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